'철파엠' 에릭남 "클레이 모레츠와 여전히 연락 주고받아"

최종편집 : 2019-01-11 09: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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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에릭남이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여전히 친분을 유지 중이라 밝혔다.

에릭남은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 에릭남은 "지금은 3.5개국어다. 중국어 많이 까먹었다"며, "한국어 못 알아듣는 척 한 적 있냐"는 질문에 "없지는 않다. 특히 예능에서는 못 알아들을 때가 많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클로이 모레츠, 바바라 팔빈 등 해외 스타와도 친분이 있는 에릭남은 이와 관련한 질문에 "바바라 님과는 요즘 연락을 안 하고 있고, 클로이는 가끔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받는다"라고 설명했다.

또 에릭남은 내달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에 대해 "대단한 서프라이즈 게스트분들이 오신다"라며 팬들의 기대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에릭남은 사연을 보내준 청취자들 중 한 명을 뽑아 모닝콜을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아침부터 달달한 목소리로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