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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신곡 '이별을 걷다'…더욱 깊어진 분위기 '그윽+아련'

최종편집 : 2019-01-11 13: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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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오는 21일 컴백을 앞둔 황치열이 새 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황치열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더 포 시즌스)'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치열은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사계절 중 가을과 겨울을 담아냈다.

어딘가를 응시하며 생각에 잠긴 황치열의 그윽한 눈빛과 표정이 아련한 감성을 자아냈다. 여기에 날렵한 옆 라인과 훈훈한 비주얼은 여심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또한, 차가운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시크하면서도 쓸쓸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봄, 여름의 청량한 모습을 보여줬던 황치열은 가을, 겨울의 한층 깊어진 매력으로 사계절의 다양한 감성을 예고,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황치열의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은 사랑의 사계절을 담아 사랑의 시작부터 이별, 그리고 새로운 시작까지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황치열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이별을 걷다'를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 전곡 작사 및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이별을 걷다'는 이별의 마지막 장면에 선 남자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은 곡으로, 마지막까지 모든 걸 주고픈 남자의 따스한 진심을 담고 있다.

한편, 황치열은 21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이별을 걷다'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