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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10살 연하 '의사계 김태희', 민혜연은 누구?

최종편집 : 2019-01-13 12:53:39

조회 : 6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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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주진모(45)가 10세 연하 여의사와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수차례 방송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를 뽐낸 민혜연(35) 원장으로 알려졌다.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12일 "주진모가 의사와 열애 중"인 게 맞다며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알아가는 단계니 예쁘게 봐달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주진모의 열애 상대가 일반인인 만큼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전했지만, 열애의 주인공은 '의사계 김태희'로 불리는 미모의 여의사 민혜원 소유클리닉 원장으로 드러났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분야는 다르지만 낚시 등 취미생활을 함께 하며 사랑을 키웠다는 후문. 교제를 시작하지 얼마 안 된 만큼 아직 결혼을 논하기에는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한 후 영화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 드라마 '기황후', '사랑하는 은동아',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선 굵은 외모와 남자다움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오는 2월에는 SBS 새 수목드라마 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민혜연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다. MBC '기분 좋은 날', SBS '모닝와이드', '좋은아침', SBS플러스 , 온스타일 '바디 액추얼리',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에 출연해 뷰티·건강 의학자문으로 활동했다. 특히 연예인 뺨치는 미모와 몸매의 소유자로, '의사계 김태희'로 불리고 있다.

[사진=SBS 연예뉴스 DB, 화이브라더스 제공]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