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 "이광수♥이선빈 사랑의 오작교가 바로 나" 깜짝 고백

최종편집 : 2019-01-13 17:16:22

조회수 : 771

'런닝맨' 전소민 "이광수♥이선빈 사랑의 오작교가 바로 나" 깜짝 고백  기본이미지
이미지

[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전소민이 깜짝 고백을 했다.

13일 방송된 SBS 에서는 사랑꾼으로 등극한 이광수의 청문회가 그려졌다.

런닝맨 멤버들은 촬영에 앞서 이선빈과 연애 중인 이광수를 보고 "사랑꾼"이라고 놀리며 인사했다.

이광수는 "기사를 보고 가장 걱정했던 것이 '아 월요일 어떡하지'였다"며 "고맙습니다"고 부끄러워하며 심경을 밝혔다.

런닝맨 멤버들은 거듭 이광수에게 질문 세례를 퍼부었다. 이에 이광수는 "한 명씩 물어보라"며 당황해했다.

전소민은 "사랑의 오작교가 접니다"며 "번호를 제가 알려줬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하하는 "이광수와 전소민은 완벽한 비즈니스 커플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지석진은 이광수에게 "100일에 뭐했냐"고 물었고, 이광수는 "사실 저희 둘이 그런 걸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다"고 답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All you need is love'을 불러주는 등 연애 중인 이광수를 놀렸다. 그러자 이광수는 "잘못했습니다"며 난감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