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노팅힐"…'동상이몽2' 한고은♥신영수, 연예대상 뒷이야기

최종편집 : 2019-01-14 13: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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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SBS 연예대상'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14일 밤 방송될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연예대상'을 위해 만반의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촬영 당시, 한고은은 신영수에게 'SBS 연예대상' 참석 소식을 전했다. 신영수는 "정말?"이라고 되물으며 유독 떨려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영화 '노팅힐' 같은 느낌이 있어요. 신영수 씨 인생에 저런 일이 있을 거라고 상상이나 했겠어요?"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신영수는 참석 소식을 접하고 계속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고은은 신영수를 위해 특단의 조치에 나섰다. 한고은이 신영수를 위해 준비한 첫 번째 특단의 조치는 '동상이몽 공식 얼굴 크기왕' 신영수를 위한 경락 마사지였다.

경락 마사지 숍을 찾은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경락 마사지를 받던 중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고, 이에 한고은♥신영수 부부뿐 아니라 스튜디오가 모두 경악했다. 또, 신영수의 얼굴 크기 비포&애프터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한고은이 신영수를 위해 준비한 두 번째 특단의 조치가 공개됐다. 한고은이 준비한 두 번째 특단의 조치는 부부 동반 화보 촬영이었다. 카메라 앞에서 사진 찍는 걸 두려워하는 신영수를 위해 카메라 앞에 서는 연습을 시켜주기로 한 것.

여러 준비를 마친 두 사람에게 대망의 날이 찾아왔다. 시상식 당일, 한고은은 "결혼식 때 보다 더 떨린다"며 어쩔 줄 몰라 했고, 신영수 또한 "주사 맞는 것처럼 금방 지나겠지"라고 말하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수고부부의 '연예대상' 비하인드 스토리는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