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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안현모, 라이머 앞에서 혀 반토막?…최초 공개 반전 신혼생활

최종편집 : 2019-01-14 17: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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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안현모, 라이머 앞에서 혀 반토막?…최초 공개 반전 신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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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에 합류한 라이머♥안현모의 신혼 생활이 공개된다.

14일 밤 방송될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새롭게 운명부부로 합류한 라이머♥안현모 부부의 결혼 생활이 최초 공개된다.

라이머는 힙합 레이블 '브랜뉴 뮤직'의 대표이자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고,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의 동시 통역가로 유명하다. 각자의 영역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라이머♥안현모 부부는 직접 정한 '라이모 부부'라는 애칭으로 16개월 차 신혼부부의 달달함을 를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첫 일상 촬영에서, 두 사람은 각자 일을 한 후 밤 12시에야 재회했다. 마치 '뱀파이어 부부'를 연상케 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지켜보던 사람들 모두 기대감으로 '라이모 부부'를 지켜봤다.

그 기대에 화답하듯, 남편을 만난 안현모는 반가움에 마치 혀가 반 토막 난 듯한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안현모의 새로운 면모에 MC 김숙은 "같은 사람 맞아요?"라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하지만 신혼의 달달한 분위기도 잠시, 의도치 않은 'TV와의 삼각관계'에 숨 막히는 신경전이 펼쳐지며 살얼음판 분위기가 조성됐다. 게다가 라이머의 결정적 한 방에 결국 안현모의 참아왔던 화가 폭발하는 등 첫 회부터 부부 싸움의 위기를 맞아 모두를 긴장케 했다.

'사는 환경은 물론 살아온 족적까지 모두 다르다'는 두 사람은 본인들에 대해 "프로그램 이름처럼 '동상이몽' 그 자체"라고 말하며 앞으로 반전의 신혼생활이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신혼부부의 달달함부터 TV를 둘러싼 신경전까지, 역대급 반전 모습을 선사할 '라이모 부부'의 신혼생활은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