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박태환, 핀 차고 바다에서 자유형…이것이 '마린보이' 클래스

최종편집 : 2019-01-18 22: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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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태환이 놀라운 바다 수영 솜씨를 뽐냈다. 

18일 방송된 SBS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박태환이 바다의 왕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태환은 바다 수영에 나섰다. 

특히 그는 핀을 차고 자유형으로 바다 수영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족장 김병만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박태환을 핀을 찬 상태라 속도가 너무 빨라 상체가 물에 둥둥 떠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병만은 "태환이는 오히려 옷 걸친 게 불편할 수도 있다. 저항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후에도 박태환은 바닷속에서 물구나무까지 서는 등 자유자재로 수영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