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박태환 "절대 지고 싶지 않다"…바다 거북이와 '바다 수영 대결' 승자는?

최종편집 : 2019-01-18 22: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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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태환 "절대 지고 싶지 않다"…바다 거북이와 '바다 수영 대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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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태환과 바다 거북이의 바다 수영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

18일 방송된 SBS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모두가 궁금해했던 궁금증을 해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태환은 바다 거북이와 수영 대결을 펼쳤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바다 거북이와 박태환의 수영 대결에서 누가 승리를 할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나선 것. 

대결에 앞서 박태환은 "바다 거북이한테 지고 싶지는 않다"라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하지만 결과는 박태환의 패배. 

박태환은 "너무 빠르더라. 빨리 가길래 그대로 쫓아갔다. 근데 속도는 비슷했는데 수심이 너무 깊었다. 깊게 빨리 가니까 못 따라가겠더라"라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병만은 "거북이가 가까이 다가가면 공격을 하는 줄 알고 더 깊이 숨는다"라며 조심스럽게 다가갈 것을 조언했다. 

박태환은 다시 바다 거북이 곁으로 가서 함께 수영을 했다. 

그리고 그는 "처음 봤는데 정말 예쁘더라. 너무 값진 경험이었다"라고 아이처럼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