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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서른, 이별에 의연해지는 나이"[화보]

최종편집 : 2019-01-25 14:02:50

조회 : 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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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겸 가수로 활약 중인 소녀시대 수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지큐 코리아'는 25일 수영과 함께 한 2월호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수영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모델 같은 몸매와 포즈로 미니드레스 등의 의상을 가뿐히 소화해냈다. 자유분방한 촬영 분위기 속에서 자신이 쓰는 카메라로 포토그래퍼를 찍기도 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여과 없이 발산했다.

또한 지큐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수영은 자신의 사진전 <이'별이 빛나다>를 소개하면서 "서른이 되면서 이십 대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하고 싶었다. 사진전의 제목은 이십 대와 이별한다는 걸 의미한다. 이별에 의연해지는 나이가 서른인 것 같다"며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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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어떤 한 해가 될 것 같냐는 질문에 수영은 "준비하고 있는 영화가 개봉하면 또 다음 작품이 있을 만큼 반응이 있다면 좋겠다. 고칠 게 있으면 혼내도 좋으니까 계속 일이 들어오길 바란다"라며 작품에 향한 욕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거나 신곡을 SNS에 홍보하는 등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지큐 코리아]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