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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엑소' 카이, 제니와 결별..."각자의 일에 집중하겠다"

최종편집 : 2019-02-01 12: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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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엑소' 카이(24)와 '블랙핑크' 제니(22)가 헤어졌다.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

카이와 제니는 톱 아이돌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공식 열애를 인정한 지 1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카이의 측근은 24일 'SBS 연예뉴스'에 "카이와 제니가 가요계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면서 "아직 할 일이 많다고 판단, 결별을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사랑보다 일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다른 측근은 "두 사람 모두 각자의 일에 더 집중하기로 했다"면서 "팀과 동료, 팬들의 위한 선택 같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가요계 선후배로 서로를 응원할 계획이다. "카이와 제니는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서로 그런 모습을 지지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카이는 '러브 샷' 활동을 끝내고 잠시 휴식을 가진다. 제니는 오는 26일 홍콩에서 월드투어를 펼친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