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분리생존 시작…오종혁X보나X주연, 돌고래 떼에 환호

최종편집 : 2019-01-25 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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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병만족이 분리생존을 시작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3팀으로 나눠져서 생존을 시작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종혁과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은 생존 섬으로 향하는 배 위에서 돌고래 떼를 발견하고 환호했다. 그러나 거센 파도에 오종혁은 "배가 정박할 수 있을까"라며 걱정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섬에 가까워졌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처럼 파도가 세서 생존 섬에 정박할 수 없었다. 결국 제작진은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할 것 같다"고 알렸다.

한편 이종혁, 이주연, 양세찬 역시 열매가 많은 섬으로 분리 생존을 떠났다. 양세찬은 비림비 열매를 보고 "큰 청포도가 같다"며 반가워했다.

이어 양세찬은 비림비 맛을 봤다. 그리고 "완전 식초다"며 강력한 신맛에 얼굴을 구겼다. 이종혁 역시 한입 맛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든다"며 맛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