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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정글의 법칙' 이주연 '낚시 여신' 등극…이종혁X이주연X양세찬, 배낚시 대성공

최종편집 : 2019-01-25 22:56:49

조회 :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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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이주연이 낚시여신이 되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분리생존에 도전한 이종혁, 이주연, 양세찬이 배낚시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종혁, 보나, 주연은 새로운 섬으로 분리 생존을 하러 떠났다. 그리고 세 사람은 그곳에서 자연이 만든 물기둥을 만나고 환호성을 질렀다.

오종혁과 주연은 그곳에서 '에너지파' 놀이를 하며 동심으로 돌아갔다. 보나는 "저 초딩들"이라며 "우리 집 짓어야 돼요"라고 오종혁과 주연을 만류했다.

이어 세 사람은 블로우홀을 발견했다. 블로우홀은 자연이 만든 구멍을 통해 수영장처럼 물이 고여있는 곳이었다. 오종혁은 그곳에서 수준급의 다이빙 실력을 자랑했다.

그리고 해변가로 이동해 집을 짓기로 했다. 주연은 보나에게 "이제까지 형, 누나들이 다 도와주셨는데 이제 우리가 해야 한다"며 막내라인의 의지를 다졌다.

보나는 불을 피우기 앞서 "제가 준비해온 게 있다"며 껌 종이와 건전지를 꺼냈다. 보나는 "제가 숙소에서 연습해봤는데 불이 쉽게 붙더라"며 순식간에 불을 피워냈다.

한편 이종혁, 이주연, 양세찬은 낚시를 하기 위해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다. 배를 타기 전 거대한 크기의 참치를 본 양세찬은 "반드시 참치를 잡겠다"며 결연하게 낚시에 나섰다.

이주연은 "낚시는 처음이지만 운을 믿는 편이다"며 미끼를 바다에 던졌다. 얼마 뒤, 양세찬이 먼저 물고기 사냥에 성공했다. 그리고 이주연 역시 엄청난 크기의 물고기를 낚았다.

그 뒤로 이주연은 또 한 마리의 물고기가 잡았다. 이주연은 "낚시대를 방금 넣었는데 방금 잡혔다"며 "오늘 스태프들까지 배부를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즐거워했다.

이종혁이 한 마리도 잡지 못하는 사이, 이주연은 5마리를 잡아 '낚시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이종혁 팀은 총 8마리의 물고기를 잡아 풍족하게 육지로 돌아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