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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의 바디수트 무대보고 선배 이효리가 선물한 드레스는?

최종편집 : 2019-02-01 10: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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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마마무의 멤버 화사가 파격적인 바디수트 의상으로 꾸민 무대 이후 이효리로부터 뜻깊은 드레스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화사는 "의상도 무대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준비한다. 애매하게 내릴 바에는 안 입는 게 낫다고 하는 주의라서 어떻게 입어야 제일 멋있을지를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난 연말 열린 2018 MAMA에서 화사는 엉덩이를 노출한 붉은색 바디수트 의상을 입고 무대를 꾸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화사는 "무대를 끝나고 샤워실로 갔는데 내가 살아있는 느낌이 들어 울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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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화사는 "무대가 끝난 후 이효리 선배님으로부터 의상을 선물 받았다."면서 "나도 나중에 이런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중에 뮤직비디오 촬영 때나 무대에서 제대로 한번 입어보고 싶다."라고 했다.

평소 화사의 무대를 관심 있게 지켜본 이효리가 선물한 드레스는 어떤 모습일까. 화사는 방송 이후인 31일 마마무 공식 SNS에서 "많은 팬분들이 보고 싶어 할 것 같았다."며 이효리가 선물한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화사는 한쪽 다리를 파격적으로 내놓은 롱 드레스를 입고 있다. 특히 이 드레스는 가슴 부분이 아찔하게 노출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사가 자신감 있는 포즈가 드레스를 더욱 빛나게 한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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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