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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포함' 뉴이스트 5인 전원, 현 소속사 플레디스와 재계약

최종편집 : 2019-02-01 21:36:48

조회 :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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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다섯 명이 모두 현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일 플레디스는 "소속 그룹 뉴이스트 멤버 JR(본명 김종현), Aron, 백호(본명 강동호), 민현(본명 황민현), 렌(본명 최민기) 전원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뉴이스트는 지난 2012년 데뷔 이후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한 플레디스와 계속 인연을 이어간다.

이번 재계약 체결에 대해 뉴이스트는 "그룹 뉴이스트로서 더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한번 함께 하고자 멤버 전원이 함께 뜻을 모았고, 팬 분들과 함께한 소중한 약속을 지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미를 전했다.

플레디스는 "향후 그룹 활동 및 개별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든든한 조력자이자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며 뉴이스트를 향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한편 뉴이스트는 그동안 멤버 황민현의 워너원 활동으로 인해 '뉴이스트W' 란 이름으로 네 명의 멤버가 유닛 활동을 해왔다. 황민현이 워너원 활동을 종료하고 다시 원소속 그룹으로 돌아온 만큼, 향후 뉴이스트는 다섯 명 완전체로 활동할 계획이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