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연복 "정글에서 중식집 차리겠다" 손수 가져 온 웍 공개

최종편집 : 2019-02-01 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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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병만족이 로타섬의 첫 생존을 시작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로타섬으로 생존을 떠난 병만족의 첫 모습이 공개됐다.

새로운 멤버인 후발대로 도착한 병만족은 김병만을 만나 반갑게 포옹했다.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 최고령이신 이연복 셰프가 오셨다"며 인사했다.

이연복은 손수 준비해 온 웍을 들고 "낚시를 해서 해산물 가게를 차리면 내가 중식집을 차려서 요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후발대 멤버인 SBS 김윤상 아나운서는 "요즘 펜싱을 배우고 있는데 도구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보호장구와 칼을 가져왔다"고 전했다.

이어 김윤상은 즉석에서 나뭇가지로 펜싱 동작을 선보였다. 그러자 김병만은 "그 자세는 화장실에서의 자세아니냐"고 물어 옷음을 자아냈다.

한편 병만족은 생존지인 로타섬의 해안가로 이동했다. 그리고 먼저 나무와 야자잎을 이용해 집을 짓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