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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지상렬-김윤상, 의외의 케미 발견?…집짓기 내내 티격태격

최종편집 : 2019-02-01 22:24:16

조회 :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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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지상렬과 김윤상이 예능 선후배로 만났다.

1일 밤 방송된 SBS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지상렬과 김윤상의 의외의 케미를 보였다.

병만족은 로타섬에서 지낼 집을 짓기 시작했다. 이태곤은 첫 정글인 멤버들에게 지시를 하며 집의 뼈대를 세워갔다.

지상렬은 "방송에서 동생이 불편하기 힘든데 불편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뒷걸음질을 치면서 "태곤이한테 말을 하면서 이렇게 된다"고 말했다.

이태곤은 굴하지 않고 지상렬에게 "나무 옮겨라"고 지시했다. 이어 지상렬은 김윤상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윤상이 나무를 자르기 위해 톱질을 하자 지상렬은 "지금 케익 자르냐"며 놀렸다. 또한 김윤상이 집 지붕에 쓸 나무를 가져오자 지상렬은 "생선 가시 가져왔냐"며 "얘 집에 보내라"고 타박했다.

앞서 둘은 정글에 오기 전, 함께 통닭을 먹으면서 친목을 다졌다. 지상렬은 김윤상에게 "거기 가면 먹고 싶은 거 다 생각날테니 많이 먹어라"며 예능 초보 김윤상을 달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