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윤상 아나운서 헐랭미 대방출…펜싱 칼로 바다 사냥 도전

최종편집 : 2019-02-01 22: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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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김윤상이 펜싱 칼로 사냥에 도전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막내라인이 섬 탐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막내라인인 한보름, 김윤상, 유겸은 섬 안 쪽으로 먹을 것을 찾아 떠났다. 이윽고 셋은 낮게 열린 코코넛 열매를 발견했다.

유겸은 곧장 코코넛을 따서 잘랐다. 조금만 잘라도 과즙이 흘러나와 세 사람은 환호성을 질렀다. 맛을 본 한보름은 "맛있다"고 호평했다.

이어 김윤상 역시 코코넛 열매를 잘랐다. 그리고 곧장 입으로 가져가 코코넛 과즙을 맛 봤다. 그러다 김윤상은 뒤로 넘어져 헐랭(?)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가끔은 코코넛을 피부에 양보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세 사람은 바닷가에서 스위밍홀을 발견했다. 그곳에서 물고기 떼를 발견하고 한보름과 유겸은 맨손 사냥에 도전했다.

유겸은 "손으로 잡는 건 말도 안되는 것 같다"며 "윤상이 형한테 펜싱 칼을 빌려야 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윤상이 펜싱실력을 자랑하며 펜싱 칼을 가져왔다고 언급했던 것.

김윤상은 펜싱 칼을 쥐고 물속에 들어가서 사냥을 이어갔다. 하지만 물고기는 잡히지 않았다. 김윤상은 "칼로 찔러도 물고기들이 그냥 도망간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