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팬' 비비vs카더가든 결승행…최고의 1분은 전현무?

최종편집 : 2019-02-03 11: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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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팬' 비비vs카더가든 결승행…최고의 1분은 전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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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BS 신개념 음악 예능 의 TOP 2로 비비와 카더가든이 결정된 가운데, MC 전현무의 TOP 2 호명 순간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지난 2일 생방송된 은 비비, 카더가든, 임지민 'TOP 3'의 세미 파이널 결정전으로 꾸며져 모두를 열광시킨 가운데, 마지막 'TOP 2'로 카더가든이 호명된 순간은 분당 최고 시청률 6.7%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또 이날 'TOP 3 무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주인공은 '마크론슨-Uptown Funk'를 부른 임지민이었다. 핑크색 슈트로 멋을 낸 임지민은 발랄한 매력과 함께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시청률을 6.5%까지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은 TOP 3의 단독 무대와 비비X윤미래, 카더가든X장혜진, 임지민X민재휘준의 콜라보 무대까지 공개되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고, 문자점수도 수시로 바뀌는 예측불허의 상황이 전개됐다. 최종 결과는 비비와 카더가든이 1,2위를 거머쥐었고, 임지민은 탈락하게 됐다.

'TOP 3'까지 함께하게 된 임지민은 “훗날 데뷔를 하게 되더라도 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찌미애정단'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아쉬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로써 'TOP 2'까지 결정된 '더 팬'은 9일(토) 생방송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