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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김태희와 한솥밥…비에스컴퍼니와 계약

최종편집 : 2019-02-08 10:06:14

조회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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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승호가 김태희와 한솥밥을 먹는다.

비에스컴퍼니는 8일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유승호와 함께하게 돼 더없이 기쁘고 든든하다"며 "유승호의 매력을 한층 더 빛낼 수 있는 좋은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비에스컴퍼니가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에스컴퍼니에는 김태희, 서인국, 한채영, 이시언 등이 소속돼 있는 매니지먼트 사다.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해 2002년 영화 '집으로'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드라마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공부의 신', '욕망의 불꽃', '무사 백동수', '군주', '로봇이 아니야' 등과 영화 '마음이', '4교시 추리영역', '블라인드',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등 사극과 현대극, 로맨틱코미디부터 장르극까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남다른 성장 속도를 보였다.

유승호는 SBS TV 월화극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