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병만족, 이연복표 "탕수 생선+코코넛 고구마전" 먹방…"중식당서 요리 먹는 기분"

최종편집 : 2019-02-08 22:37:33

조회수 : 449

'정글의 법칙' 병만족, 이연복표 "탕수 생선+코코넛 고구마전" 먹방…"중식당서 요리 먹는 기분"
이미지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병만족이 이연복표 중식 요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SBS 에서는 이연복의 탕수 생선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은 부족원들이 잡아 온 생선으로 탕수 생선에 도전했다. 

코코넛 오일에 튀겨지는 생선을 보며 부족원들은 군침을 흘렸다. 

특히 김병만은 "지금 식당에서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기분이다"라며 이연복의 요리를 기대했다. 

이연복은 사탕수수 원액에 깔라만시, 고구마 전분을 넣어 탕수 소스를 만들었다. 그리고 앞서 튀긴 생선을 소스에 넣어 그의 야심 찬 첫 요리 탕수 생선을 완성시켰다. 

이연복은 가장 먼저 족장인 김병만에게 시식을 권했다. 김병만은 "새콤 달콤 코코넛 향이 나면서 진짜 탕수육이다. 생선 탕수육"이라고 평했다. 

또한 이태곤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내가 웬만해서는 이런 리액션을 안 한다"라고 엄지를 세웠다. 

다른 부족원들도 그의 멋진 요리에 감탄했다. 그리고 부족원들은 금세 사라진 생선을 보며 아쉬워했다. 

이를 본 김병만은 고구마를 가지고 와서 고구마전을 만들자고 제안했고, 이를 이연복이 멋진 코코넛 고구마전으로 탄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