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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앵님X찐찐이 크로스"…김서형X오나라, 뷰티브랜드 모델 동반 발탁

최종편집 : 2019-02-11 1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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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KY캐슬'의 배우 김서형과 오나라가 뷰티 브랜드에 광고모델로 동반 발탁됐다.

드라마 'SKY캐슬'의 종영 후에도 대중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는 두 배우가 최근 신규 론칭하는 뷰티 브랜드 'L'love(엘러브)'의 광고 모델로 동반 발탁되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김서형과 오나라는 드라마 속에서 오랜 시간 배우로서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두 배우 모두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미모와 깨끗한 피부가 돋보여 광고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김서형은 'SKY캐슬'에서 카리스마 있는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 역할로 수많은 유행어와 패러디를 양산해 내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했다. 오나라는 화려한 패션과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의 사랑스러운 진진희 역을 소화해 방송,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

이러한 인기를 반영하듯 김서형과 오나라는 지난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함께 출연, 숨겨져 있던 예능감과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극 중에서 상반된 캐릭터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던 김서형과 오나라가 동반 출연하는 광고 속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사진=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백승철 기자]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