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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정겨운♥김우림 달달한 신혼 일상 공개…정겨운 "창피하지는 않다" 너스레

최종편집 : 2019-02-12 00: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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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정겨운-김우림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에서는 결혼 16개월차 신혼 정겨운-김우림 부부의 첫 방송이 공개됐다.

정겨운은 자신의 아내 김우림을 소개하며 "일산 미인이 아니라 전세계 미인이다"고 칭찬했다. 이어 두 사람은 '우리미야' '겨운야'의 애칭을 공개하는 등 신혼의 달달함을 자랑했다.

정겨운은 발이 시린 김우림을 위해 업어서 화장실을 데려다 주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를 본 스튜디오의 인교진은 "이거 방송 나가면 나는 어떻게 하지?"라며 웃었다.

또한 양치와 세수를 하는 김우림을 본 정겨운이 "너무 예쁘다"라고 애교를 부리자 MC들은 모두 놀랐다. 김구라는 "정겨운 씨 목소리가 맞냐"고 재차 물었다.

김숙은 "더 이상 못 보겠다"고 보이콧을 선언했고, 서장훈은 "우리가 이제 익숙해지자"고 전했다. 또한 자신의 모습을 본 정겨운은 "창피하지는 않네요"라고 말했다.

아내 김우림은 샤워를 하는 정겨운에게 "언제 나와요? 나 심심해요"라며 귀엽게 춤을 추는 모습을 보였다. 김숙은 한시도 떨어 있지 않는 부부에게 재차 "화장실 창문을 떼라"며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