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부터 송강까지"…돌아온 '미추리2', 메인 이미지 첫 공개

최종편집 : 2019-02-12 17: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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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부터 송강까지"…돌아온 '미추리2', 메인 이미지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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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시즌2로 돌아온 가 메인 이미지컷을 처음 공개했다.

SBS (이하 '미추리2')가 오는 15일(금)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가운데, 12일 제작진은 메인 이미지 컷을 처음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C 유재석을 비롯해 김상호, 강기영, 송강, 양세형, 장도연, 손담비, 임수향 등 이미 완벽한 호흡이 검증된 7인의 멤버들이 어촌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저마다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멤버별 남다른 캐릭터와 케미, 미스터리 추리와 예능의 접목으로 재미를 선사한 는 시청자들의 지지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을 결정했다. 최근 진행된 시즌2 녹화에서도 멤버들 간의 유쾌한 호흡이 빛을 발하며 '초강력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11월 첫 방송됐던 는 연예계 스타들이 '미스터리 추적마을' 미추리에서 1,000만 원을 찾기 위해 예측불허 대결을 펼치는 예능으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시즌2에서 멤버들은 한적한 시골 어촌을 배경으로 또 한 번의 미스터리 추적에 나선다. MC 유재석과 7인의 고정 멤버 외에, SBS 의 배우 전소민이 첫 스페셜 멤버로 출격한다.

는 오는 15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