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대세 김서형 "나도 찐찐 잘할 수 있다" 오나라 유행어 '어마마' 완벽 소화

최종편집 : 2019-02-13 08:33:02

조회수 : 451

'한밤' 대세 김서형 "나도 찐찐 잘할 수 있다" 오나라 유행어 '어마마' 완벽 소화  기본이미지
이미지

[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김서형이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에서는 엄청난 연기력으로 화제가 된 배우 김서형이 인기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한밤은 화제의 드라마 'SKY캐슬'에서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 역으로 이슈를 얻은 배우 김서형을 찾았다. 김서형은 한밤 측에 "저를 으로 들이십시오"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재치있게 전했다.

김서형은 극 중 진진희의 유행어 '어마마'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저도 찐찐을 잘할 수 있다"고 욕심을 냈다.

또한 김서형은 김주영 캐릭터와 닮은 점에 대해서 "이루고 싶은 한 가지를 위해서 파고들고, 끝끝내 이루려고 하는 것이 닮았다"고 말했다.

김서형은 김주영 캐릭터와 다른 점으로 "살인을 하지 않는다"고 꼽았다. 또한 김서형은 "저는 애기도 없다. 혼자 산다"고 밝혔다.

자신의 인기에 대해서 김서형은 "오래 가겠어요? 다음 작품으로 찾아뵙는 게 맞는 것 같다"며 "이 정도는 즐기되 다음 행보에서 기대치에 못 해낼까 걱정이다. 들뜨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이 먼저 앞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