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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이연수X박선영, 김도균 병문안 "대장수술 소식 듣고 너무 놀랐다"

최종편집 : 2019-02-12 23:23:13

조회 :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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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이연수와 박선영이 입원한 김도균을 찾았다.

12일 밤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입원한 김도균을 찾아 온 이연수와 강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주, 건강검진을 통해 대장수술을 하게 된 김도균은 당일 입원을 했다. 그리고 저녁이 되자 이연수가 김도균의 병실을 찾았다.

이연수는 "급하게 연락을 받았는데 마침 제가 집에 있었다"며 "그래도 어떻게 오늘 잘 발견했다"며 김도균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연수는 김도균에게 물을 가져다주며 "어렸을 때 아빠가 교통사고를 크게 당해서 병원에 오래 계셨다. 병원은 늘 무서운 곳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때 박선영 역시 병실을 찾아왔다. 박선영은 "일 끝나고 바로 왔다. 깜짝 놀랐다"며 "수술을 잘 끝내신 거냐. 우리 독거노인"이라며 김도균을 걱정하는 마음을 보였다.

박선영은 "이제 뭐 어떡해. 서로 도와야지"라며 "앞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무슨 일 없는지 연락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이연수와 박선영은 수액을 맞고 있는 김도균에게 이불을 덮어주며 성심성의껏 간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