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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상습 이벤트꾼?…김제여고+유인나 밥차 '깜짝 선물'

최종편집 : 2019-02-14 15:45:04

조회 : 6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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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아이유가 2월 14일 발렌타인의 최고의 이벤트 꾼으로 등극했다.

14일 아이유는 김제여고 강당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해 인사말과 함께 '삐삐' 무대를 선보이며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1년 전 열린 팬미팅에서 김제여고 3학년에 재학 중인 팬이 '학교를 찾아와달라'고 요청하자, 약속을 지키기 위해 졸업식을 깜짝 방문해 '삐삐' 무대를 선보여 김제여고 졸업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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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절친 유인나를 위해서 따뜻한 밥차를 선물한 것. 유인나의 매니저는 14일 자신의 SNS에서 "아이유 누나가 촬영장에 통 크게 쐈다. 삼계탕, 갈비찜, 불고기, 오징어 볶음 반찬 많이 과일 많이 배부르게 먹었다."는 글을 적었다.

11세 나이 차이에도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손꼽히는 아이유와 유인나는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유인나가 tvN '진심이 닿다' 촬영을 하자, 아이유는 유인나와 촬영장 스태프들을 위해서 밥차를 깜짝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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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