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리2' 장도연 "지난 시즌 상금 2천만 원, 세금도 안 떼고 회사와도 나누지 않아"

최종편집 : 2019-02-15 23: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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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이 지난 시즌 상금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SBS (이하 '미추리2') 첫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지난 시즌 상금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장도연의 등장에 "옷이 달라졌다"라며 상금 획득 후 달라진 그의 패션에 대해 평했다. 

이어 유재석은 "2천만 원을 어떻게 썼냐?"라고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목돈도 써본 사람이 써본 다고 아직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특별 게스트로 등장한 전소민은 "그런데 상금을 회사와도 나누지 않냐?"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그러자 장도연은 "SBS가 너무 투명하고 좋았다"라며 "봉투에 있던 게 실제 2천만 원이었다. 아무것도 안 떼고 회사도 안 가져갔다"라며 상금에 대해 말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회사가 가져가려고 하면 어림없다"라며 상금에 대한 애착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