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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하성운, 첫 번째 팬미팅 선예매 2분 만에 전석 매진

최종편집 : 2019-02-20 10: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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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워너원 출신 하성운 팬미팅 선예매 티켓을 전석 매진을 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20일 하성운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에 따르면 하성운의 첫 번째 팬미팅 'My Moment(마이 모먼트)' 선예매 티켓이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한 하성운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소속사 측은 "팬분들이 보내주는 열렬한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팬미팅 선예매 전석 매진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하성운이 팬들과의 특별하고도 소중한 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하성운은 오는 3월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 경기장에서의 서울 팬미팅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타이페이, 방콕,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하성운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My Moment'를 발매한다.

사진제공=스타크루이엔티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