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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염정아 "대포 카메라 비싸 보여서 미안하더라"…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에 '행복한 비명'

최종편집 : 2019-02-27 08:40:20

조회수 : 883

'한밤' 염정아 "대포 카메라 비싸 보여서 미안하더라"…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에 '행복한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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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염정아가 뜨거운 인기에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에서는 배우 염정아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염정아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인생 캐릭터를 연기한 염정아는 "이런 큰 사랑은 처음 받아봐서 얼떨떨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만한 카메라를 들고 있길래 비싸 보이잖냐. 그래서 미안하더라"라며 "그리고 촬영 때문에 해외에 갔는데 현지분들이 공항에 와서 '예서 엄마'를 외치는데 너무 깜짝 놀랐다. 아이돌 같은 느낌이라 재밌었다"라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염정아는 아이들에 대해 "공부를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고, 하라는 건 잘하는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염정아는 롱런 비결에 대해 "하나 스스로에게 칭찬해주고 싶은 것은 다양한 역할들을 가리지 않고 많이 했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내공이 쌓이게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