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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비, 자전거 훈련으로 "엉덩이 많이 좋아져…허벅지 사이즈 때문에 40인치 바지 입는다"

최종편집 : 2019-02-26 22:06:09

조회수 : 1333

'한밤' 비, 자전거 훈련으로 "엉덩이 많이 좋아져…허벅지 사이즈 때문에 40인치 바지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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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비가 엄복동을 연기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이하 )에서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의 주연 배우 비와 강소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비는 넓은 어깨에 감탄을 보내는 리포터에게 "맞는 옷이 많이 없다. 그래서 스타일리스트를 힘들게 하고 있다"라고 남다른 고충을 밝혔다. 

모든 경기 장면을 실제로 소화해야 한 비는 "실제로 선수촌에 입단을 했다. 하루에 6시간씩 자전거를 타는데 자전거를 타면서 계속 누군가가 원망스러워진다"라고 제작자인 이범수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거리를 따지면 지구 반의 반 바퀴 정도는 달린 것 같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비는 "그런데 자전거 덕분에 엉덩이는 많이 좋아졌다. 자세하게 설명할 수는 없는데 자연적으로 운동이 되더라"라고 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비는 자전거 훈련을 하면서 허벅지가 두꺼워져서 원래는 허리 사이즈 32를 입었는데 최근에는 40인치를 입는다고 알려져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