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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박보영 민낯여신으로 깜짝 등장 "이광수는 그냥 기린"

최종편집 : 2019-03-03 17: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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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박보영 민낯여신으로 깜짝 등장 "이광수는 그냥 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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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박보영이 깜짝 출연했다.

3일 방송된 SBS 에서는 연예인 지인들을 찾아가 투표를 진행하는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문의 꿀벌은 첫번째 타깃으로 김종국을 지목했고, 김종국은 멤버들의 투표 결과 탈락하게 되었다. 이어 두 번째 꿀벌의 타깃후보는 지석진과 송지효였다.

런닝맨 멤버들은 1시간 안에 연예인 지인을 만나 둘 중에 탈락할 멤버들을 투표 받아야 했다. 먼저 찾아간 연예인은 남창희였다.

남창희는 멤버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며 투표를 마쳤고, 이창동 감독의 흉내를 내면서 웃음을 선사하고 떠났다.

상암동으로 이동한 런닝맨 멤버들은 우연히 박보영과 마주쳤다. 박보영은 "새 드라마 미팅 차 방송국에 왔다가 런닝맨 촬영현장을 보고 인사하러 왔다"고 전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박보영을 반갑게 맞이하며 "언제 한 번 또 나와달라"고 부탁했다. 박보영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민낯의 모습을 부끄러워 했지만 멤버들은 "너무 예쁘다"며 그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이광수는 박보영에게 "가족같은 사이다"며 특별한 친분을 밝혔다. 박보영과 이광수는 동네 친구이자 아버지끼리도 알고 지내는 사이였던 것.

그러나 박보영은 이광수에 "나에게 이광수는 기린이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