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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김정훈 전 여자친구 변호인 "임신 빌미로 돈 요구하는 것 아니다"

최종편집 : 2019-03-06 09:07:21

조회 : 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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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김정훈이 피소됐다.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에서는 김정훈을 고소한 전 여자친구 변호인 측이 입장을 전했다.

김정훈이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집 보증금 1000만원 중 900만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으로 김정훈에게 피소되었다.

논란이 일자 김정훈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여성 분의 임신 소식은 지인에게 들었다"며 "친자로 확인될 경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중의 반응은 싸늘했다. 그가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어 출연하는 기간과 전 여자친구와 연애 기간이 겹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퍼졌다.

이에 전 여자친구 A씨의 변호인은 "사실 저희는 할 말이 많고 그에 대한 자료도 많다"며 "임신을 빌미로 돈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사귀는 중에 생겼다"고 전했다.

또한 변호인은 "시기가 겹칠 수 밖에 없다. 연애 시기가 짧은 건 아니다. A씨는 몸조리를 잘하고 있다. 낳으실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