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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 임신 기간만 30개월"…'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의 육아전쟁

최종편집 : 2019-03-11 16:53:10

조회 :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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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에 합류한 배우 윤상현,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 부부의 '육아 전쟁'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11일 방송될 SBS (이하 동상이몽2)에 새로운 '운명커플'로 합류, 처음으로 부부의 일상을 대중에 공개한다.

본방송에 앞서 소개된 예고편에서는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결혼 생활 5년 동안 임신 기간만 30개월이었다"며 삼 남매에게 둘러싸여 육아 전쟁을 치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다둥이 아빠' 윤상현은 세 아이와 힘들게 노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 촬영에서 메이비는 윤상현의 성격에 대해 단점이 있다면서 "확 끓어올랐다가 가라앉는 양은냄비 같은 성격"을 꼽은 반면, 윤상현은 아내 메이비에 대해 "드라마 촬영하면서 여배우들을 많이 봤지만 내 아내 민낯이 가장 예쁘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살고 있는 한강 전망의 3층짜리 단독주택은 윤상현이 "어린 시절의 꿈이자 머릿속으로 계속 상상해 온 집"이라며 "직접 도면까지 그리고, 열심히 돈 모아 지은 집"이라고 밝혀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윤상현의 로망이 담긴 집과 아내 메이비, 삼 남매, 두 마리 반려견까지 총 일곱 가족이 함께 하는 일상은 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더퀸바이라리]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