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존박과 의리 빛났다…일주일간 '뮤직하이' 스페셜 DJ

최종편집 : 2019-03-11 16: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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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SBS 파워FM(107.7MHz) '존박의 뮤직하이' 스페셜 DJ로 나선다.

최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강민경은 미국 촬영 스케줄로 잠시 DJ석을 비우는 존박을 대신해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존박의 뮤직하이'의 진행을 맡는다. 평소 DJ 존박과 친분이 두터운 강민경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이번 스페셜 DJ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오는 14일 방송에는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게스트로 출연, 다비치 멤버들의 라디오 조우가 이뤄진다. 팀을 결성한 지 10년이 넘은 두 사람은 현실 자매 같은 티격태격 케미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민경의 바통을 이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은 가수 김필이 '뮤직하이'의 스페셜 DJ로 나설 예정이다.

한편 '존박의 뮤직하이'는 매일 밤 11시 방송되며,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