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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골목식당' MC 확정…조보아 못지않은 러블리 매력 기대

최종편집 : 2019-03-13 14:39:07

조회 : 6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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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인선이 SBS 새 MC로 확정됐다.

13일 SBS에 따르면, 정인선은 '거제도 편' 이후 진행될 촬영부터 백종원, 김성주와 MC 호흡을 맞출 예정이고, 4월 중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의 정우진 PD는 "정인선의 시원시원한 성격과 러블리한 매력이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새 MC 정인선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정인선은 앞서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편에서 배우 김민교와 함께 '붐업요원'으로 활약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당시 정인선은 발 빠른 순발력과 긍정 에너지로 요리와 서빙을 완벽하게 해냈고, 지켜보던 백종원마저 "정말 잘한다. 칭찬해주고 싶다"며 감탄한 바 있다.

정인선이 예능 프로그램 고정 MC를 맡은 건 이번이 처음. 이에 정인선의 색다른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전임 MC였던 조보아가 '맛없슐랭'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그 공백을 잘 메울 수 있을지, 정인선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13일 방송분은 거제도 편 3번째 이야기로, 거제도 특산물을 활용한 '백종원표 거제 김밥'이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