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채널' 김영철, 남다른 하체 근육 공개 "남자는 하체가 중요"

최종편집 : 2019-03-14 23: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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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채널' 김영철, 남다른 하체 근육 공개 "남자는 하체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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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김영철의 하체 근육이 공개됐다.

14일 밤 방송된 SBS '가로채!널'(이하 )에서는 배우 김영철이 '막강해짐'에 들러 남다른 하체 근육을 자랑했다.

김영철은 양세형을 보고 "TV에서는 작아 보였는데 작지 않다"고 첫인상을 전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저는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영철은 "화면에서는 커보였는데 실제로는 얼굴만 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영철은 사람인바디를 쟀다. 그 결과 근육량은 평균보다 높았고 내장지방은 적은 편으로 나왔다. 김영철은 자신의 장딴지 근육 역시 자랑했다.

근육을 본 강호동은 "운동을 하시는 몸이다"며 극찬했다. 그리고 강호동은 김영철과 함께 장딴지 근육을 함께 선보이기도 했다.

김영철은 "남자가 하체가 중요하다. 그래야 섹시하다. 걸음걸이에서 그 사람의 연륜도 나오고 그 사람의 멋도 나오는 것이다"며 하체 운동의 중요성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