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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리2' 임수향-손담비 "드라마 섭외 안들어온다" 담당PD에 원성

최종편집 : 2019-03-15 23:22:07

조회 :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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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임수향과 손담비가 모모랜드 연우를 원망(?)했다.

15일 방송된 SBS (이하 '미추리2')에서는 임수향과 손담비가 드라마 섭외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프닝에서 양세형은 평소보다 단정해진 옷차림으로 등장했다. 그는 "스타일리스트에게 과하다고 말했다"며 바뀐 스타일을 설명했다.

또한 양세형은 "촬영 전날에는 '아 촬영 가기 싫다'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 미추리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돈 찾으려고 그렇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한편 지난주 천만원을 찾았지만 검거되어 가져가지 못했던 임수향과 손담비는 "모모랜드"라며 원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임수향은 "미추리 때문에 예능 섭외만 들어오고 드라마가 안들어온다"고 밝혔다. 손담비 역시 "드라마 안 들어오면 어떡할 거냐. 정철민"이라고 담당 PD의 이름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