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X버논, '골목식당' 시식단 출격…예리한 평에 백종원도 감탄

최종편집 : 2019-03-20 14: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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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민규X버논, '골목식당' 시식단 출격…예리한 평에 백종원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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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에 그룹 세븐틴 멤버 민규와 버논이 출연한다.

20일 방송될 SBS 에서는 거제도 편 네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충무김밥집에 '특별한 손님'으로 세븐틴의 민규와 버논이 찾아왔다. 이들은 표고버섯과 미역을 넣은 김밥, 그리고 멍게 무침을 추가한 '거제김밥'이 위 지방 사람들 입맛에도 맞는지 검증하기 위해 시식에 나섰다.

민규는 "충무김밥은 이렇게 먹는 것"이라며 남다른 먹방 스킬을 보여줬고, 버논은 백종원마저 감탄할 만큼 예리한 시식평을 남겼다.

한편 보리밥·코다리찜집 솔루션 녹화에는 백종원의 SOS를 받고 먼 곳에서 귀인이 찾아왔다. 귀인은 특별한 재료를 이용한 특급 레시피를 전수했고, 이를 먹어본 사장님은 촬영 내내 감탄사를 연발했다. 하지만, 다음 날부터 새로운 메뉴로 첫 장사를 시작한 사장님은 밀려드는 손님으로 인해 이른바 '멘탈 붕괴'에 빠졌다.

도시락집은 '신메뉴' 돌미역 라면과 톳 김밥 첫 판매를 시작했다. 장사 시작을 앞두고 가게 앞에 길게 늘어선 줄을 본 사장님은 잔뜩 긴장한 나머지, 손님들에게 신메뉴 설명을 깜빡하는 것은 물론, 돌미역 라면의 잘못된 조리법으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결국 MC 조보아가 도시락집에 긴급 투입됐다.

거제도 편 네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은 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