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폐창고에서 방탈출 게임 시작…지석진 "나이순 아니야?" 비밀번호 추리 성공

최종편집 : 2019-03-24 17: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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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폐창고에서 방탈출 게임 시작…지석진 "나이순 아니야?" 비밀번호 추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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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멤버들이 방탈출 게임에 입장했다.

24일 방송된 SBS 에서는 '사건번호 444' 편으로 런닝맨 멤버들이 방탈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각각 다른 곳에서 오프닝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등에 숫자와 가호를 부여받게 되었다.

그리고 '8명이 전부 모였을 때만 입장이 가능하다'는 미션을 받았다. 의문에 빠진 이광수는 하하에게 전화를 걸었고 하하는 그에게 "등에 뭐 붙어 있냐"고 물었다.

그렇게 도착한 멤버들은 3자리 비밀번호를 풀어야 하는 자물쇠를 발견했다. 김종국은 "이걸 계산해야 되는 거네"라며 알아차렸다.

멤버들은 등에 붙어 있던 숫자와 기호들을 조합하기 시작했다. 지석진은 "이거 나이순 아니냐"며 배열을 맞췄다.

완성된 수식의 값은 '444'였다. 자물쇠에 444를 입력하자 자물쇠가 풀렸다. 문이 열리자 쓰러져 있는 조연출이 보였다. 그렇게 추리를 시작해야 하는 방탈출 미션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