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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신발에 숨겨진 비밀번호…유재석 "너구나 범인" 추리 시작

최종편집 : 2019-03-24 17: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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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신발에 숨겨진 비밀번호…유재석 "너구나 범인" 추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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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런닝맨 멤버 중에 범인이 있다?

24일 방송된 SBS 에서는 조연출을 아웃시킨 범인을 추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폐창고에 갇힌 멤버들은 조연출을 아웃시킨 범인이 있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 탈출을 해야만 했다. 이에 멤버들은 폐창고에서 비밀번호를 찾기 시작했다.

먼저 유재석은 농구 골대에 공을 넣어 의문의 핸드폰을 얻었다. 핸드폰에는 번역기 어플이 깔려 있었다.

멤버들은 폐창고에 써 있는 태국어를 번역해냈고 해당 문구는 '송지효의 신발에 암호가 있다'는 뜻이었다.

유재석은 송지효에게 "너구나 범인?"이라며 즉각 그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송지효의 신발을 벗겨 비밀번호를 발견했다.

결국 탈출에 성공한 멤버들은 곧장 범인이 있다는 장소로 이동했다. 이동하는 내내 유재석은 "석진이 형은 나이순으로 맞추는 걸 어떻게 알았냐"며 그를 의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