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도 상큼할 수 있다…'열혈사제'에게 찾아온 봄

최종편집 : 2019-03-26 15: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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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도 상큼할 수 있다…'열혈사제'에게 찾아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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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에게 봄이 왔다. 사제복을 벗은 배우 김남길의 봄내음 물씬 풍기는 사진이 공개됐다.

26일 오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김남길의 하이컷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남길은 상하의 모두 화이트 컬러의 데님 재킷과 팬츠를 매치, 현재 방영 중인 SBS 드라마 속 올 블랙패션과 정반대의 매력을 발산했다. 또 자연스러운 네이비 컬러의 티셔츠를 입고 벽에 기대선 채, 무심한 듯 시크한 손가락 하트와 윙크를 만들어 보이며 위트를 드러냈다. 특히, 대기실에서 거울을 보며 헤어를 매만지다 순간 포착된 그의 눈빛은 카메라 앞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가 넘쳐흘러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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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극본 박재범, 연출 이명우)에서 사제 김해일 역으로 분해 악의 카르텔에 한발 한발 다가서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그는 분노가 담긴 눈빛, 화려한 액션은 물론, 깨알 같은 패러디와 코믹 분장까지 서슴지 않으며 열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스토리의 중반을 넘어서며 더욱 쫀쫀한 재미를 선사하는 김남길 주연의 는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미지[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