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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수 할아버지, 손담비에게 '미쳤어' 합동무대 러브콜

최종편집 : 2019-03-28 22: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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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77세 지병수 할아버지가 가수 손담비와 합동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지병수 할아버지는 최근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손담비의 '미쳤어'의 춤과 노래를 소화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손담비는 SNS에서 할아버지의 '미쳤어' 무대를 따라한 안무 영상을 올려 큰 화제를 모았다.

또 할아버지는 최근 여러 인터뷰에서 "손담비와의 듀엣이 소원"이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러비더비'를 애창곡이라고 손꼽자, 티아라 효민은 SNS에서 공개적으로 할아버지를 응원,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손담비는 오는 29일 방송되는 '연예가 중계'에서 할아버지를 만날 예정이다. 지 할아버지와 손담비가 합동으로 '미쳤어'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