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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윤석' 향한 기대감…'미성년', 예매율 1위

최종편집 : 2019-04-11 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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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윤석의 첫 번째 연출작 '미성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다르면 '미성년'은 13.1%의 예매율로 1위에 올랐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 작인 '생일'(11.3%)과 동 시기 개봉작 '바이스'(10%)를 제친 결과다.

'미성년'은 두 가족에게 숨겨졌던 엄청난 비밀이 드러난 후, 이에 대처하는 다섯 주인공의 모습을 아이들과 어른들의 시각으로 담아낸 작품. 염정아, 김소진, 김윤석, 김혜준, 박세진이 주연을 맡았다.

배우 김윤석의 첫 번째 연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다. 앞서 열린 언론 시사회와 일반 시사회 이후 언론과 관객의 호평이 쏟아지며 영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연기파 배우 김윤석의 연출력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하다.

영화는 오늘(11일) 전국 극장에 개봉했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