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박근록, '가장 보통의 연애' 캐스팅…안방-스크린 동시 공략

최종편집 : 2019-04-11 10:58:33

조회 : 136

이미지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근록이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에 캐스팅됐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헤어진 여친에 미련을 못 버린 재훈(김래원)과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의 연애담을 그린 영화. 연애로 상처 받은 이들이 공감할 유쾌하고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일찍이 충무로의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박근록은 영화 '거인', '소셜포비아', '뷰티인사이드', '연애담', '용순', '옥자', '7호실' 등 작품성으로 널리 주목받은 영화들에 연이어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만들고 있다.

특히 '용순'에서는 우유부단한 행동으로 주인공 용순에게 상처를 입히는 체육선생으로 등장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60일, 지정생존자' 캐스팅에 이어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캐스팅 소식을 전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