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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오늘(12일) 완전체 단독 콘서트 시작…첫 체조경기장 입성

최종편집 : 2019-04-12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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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가수들의 꿈의 무대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 입성한다.

뉴이스트는 오늘(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19 NU'EST CONCERT 'Segno(세뇨)' IN SEOUL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뉴이스트가 2013년 이후 6년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개최 소식이 알려짐과 동시에 폭발적인 기대를 모았을 뿐만 아니라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 입성해 더욱 의미가 깊다.

콘서트 타이틀명 'Segno(세뇨)'는 지난해 11월 발매된 뉴이스트W의 앨범 'WAKE,N(웨이크,앤)'의 마지막 수록곡인 'Dal Segno(달 세뇨)'와의 연결점을 암시, 워너원 황민현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뉴이스트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높인다.

콘서트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선예매는 공식 팬클럽 회원에 한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양일 합산 동시 접속자 수가 무려 51만 명을 넘기며 티켓파워를 입증, 뉴이스트 완전체를 기다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엿볼 수 있었다.

뉴이스트 멤버들은 오랜만의 단독 콘서트에 만반의 준비를 이어왔다. 이들은 보다 특별한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방출, 다채로운 구성으로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