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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4' 영웅들 13일 입국…'아이언맨'은 전용기 탄다

최종편집 : 2019-04-15 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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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의 주역들이 오는 13일 입국한다.

'캡틴 마블' 브리 라슨이 가장 먼저 한국 땅을 밟을 전망이다. 오는 13일 오전 4시 10분 인천공항으로 입국하고, '호크 아이' 제레미 레너는 같은 날 오전 4시 50분 인천공항에 입국 예정이다.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전용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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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입국하는 '어벤져스4' 팀은 14일 아시아 정킷에 이어 15일 오전 10시 30분 광화문에 있는 포시즌스 호텔에서 대한민국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이어 저녁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팬 이벤트에 전원 참석할 계획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24일 국내 개봉한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