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직진 열애담 공개 "김보라, 보고 싶어서 자주 간다"

최종편집 : 2019-04-15 09: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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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직진 열애담 공개 "김보라, 보고 싶어서 자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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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조병규가 연인 김보라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났다.

15일 방송한 SBS파워FM 에 출연한 조병규는 연애에 흥미를 잃은 사연을 소개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JTBC 'SKY 캐슬'에서 인연을 맺은 김보라와 열애 중인 조병규는 "(연애세포가) 죽어있으면 안 되는 상태"라며 김보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여자친구는)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주 만나고 통화하나."라는 DJ김영철의 질문에 조병규는 "전화보다 직접 만나러 가는 걸 좋아한다. 보고 싶으니까 자주 간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조병규는 "퇴근하고 나면 연락에 답하는 것도 귀찮아하는 스타일"이라면서 "그분이 있으면 귀찮지 않다. (평소에는) 휴대폰이나 답장이 늦고 잘 확인을 안 하지만 그분은 예외"라고 말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1살 연상연하 커플인 김보라-조병규 커플은 지난 2월 드라마 종영 직후 공개 연인을 선언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