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딸 나겸이와 동반 화보 촬영…안현모 "일상이 화보인데 왜 따로 찍었냐"

최종편집 : 2019-04-15 23: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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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딸 나겸이와 동반 화보 촬영…안현모 "일상이 화보인데 왜 따로 찍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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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안현모가 윤상현의 아이들의 랜선 이모를 자처했다.

15일 방송된 SBS 에서는 윤상현이 아이들과의 동반 화보 촬영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윤상현에게 "아이들이 엄청 뜨고 있다. 여기 출연자들도 다 팬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현모는 "핸드폰에 사진도 저장해놨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보던 서장훈은 "나겸이랑 동반 화보를 찍었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그러자 윤상현은 "네, 찍었습니다"라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제작진은 윤상현, 메이비 부부와 함께 첫째 딸 나겸이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에 안현모는 "왜 찍으셨냐. 일상이 화보인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딸 하은이가 라디오 DJ로 도전했다. 데리고 방송국에 온 적이 있는데 쉬는 시간에 한번 해보라고 한 걸 녹음을 한 후에 편집한 거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