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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소이현, 예쁜 아기 꽃신에 "이건 셋째 것"…인교진 "셋째 욕심있냐?" 돌직구

최종편집 : 2019-04-15 23: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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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소이현과 인교진이 특별한 데이트를 했다.

15일 방송된 SBS 에서는 전주로 간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교진은 봄 타는 소이현을 위해 특별한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 두 사람은 길을 걷다 노점의 꽃신을 보고 발길을 멈췄다.

꽃신에 시선을 빼앗긴 소이현은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이에 인교진은 "이건 소은이 꺼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소이현은 "소은이도 이거보다 발이 컸다. 이건 셋째"라고 말하며 크게 웃었다.

이에 인교진은 "왜 셋째 욕심 있냐. 상현이 형 때문에 그러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소이현은 "그건 아니고 요즘 윤상현 선배가 자꾸 옆에서 둘이나 셋이나 똑같다고 부추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윤상현은 "그건 맞는 말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두 사람은 개화기룩을 재현할 수 있는 의상 렌털숍에 들렀다. 개화기 옷으로 차려입은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금방 빠져나온 것 같은 모습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 부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