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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나나 자매와 '가족수 심기'…나무심기용 시밀러룩 '눈길'

최종편집 : 2019-04-16 00: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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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상현이 아이들과 함께 나무 심기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SBS 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는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오늘은 나무 심는 날이다. 집을 짓고 울타리 같은 것들도 다 구상을 해놨다. 3,4월쯤 울타리를 만들고 나무를 심을 계획이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같이 하고 싶어서 오늘 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렸을 때 부모님과 마당에 나무를 심는 기억이 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봄까지 기다렸다"라고 설명했다.

윤상현은 아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기에 앞서 나무심기용 시밀러룩으로 갈아입었다. 이후 윤상현은 아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 특히 다섯 가족을 쏙 빼닮은 가족수까지 준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윤상현은 나무를 모두 심은 후 아이들을 직접 목욕 씻기는 등 육아 만렙의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